충남 금산에 활력을 주는 전국마라톤협회 주최 2026 전마협 하계 무료 마라톤 대회가 지난 4일 금산인삼엑스포주차장에서 성료했다. 이번 대회는 마라톤 저변 확대와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5km 코스 292명, 10km 코스 834명 등 총 1126명의 마라통 동호인이 대거 몰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변문환·김병수·이화영 금산군의회 의원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또 대회를 주최한 장영기 전국마라톤협회장과 곽기옥 금산군육상연맹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장
충북 충주시체육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중인 ‘생활체육교실 광장’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광장 체조수업은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 광장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기회가 부족했던 시민들에게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 등 전반적인 건강 활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수업은 충주시에서 새로 조성한 교현동 야현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특히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경북전문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회관에서 ‘대학생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GB대학사회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클린 앤 밸류업’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지방 소멸과 청년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 대구 달성군이 ‘청년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청년 선호도가 높은 대형 문화 행사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제공해 지역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달성군이 주관하고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는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칠곡 지천면은 지난 13일 관광명소인 낙화담에서‘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자리에는 면민들과 인근 지역 관광객, 축제를 축하해주러 온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비롯하여 50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오동 풍물단의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공동체의 활력을 높여 즐거움과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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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 장기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정보화 추진, 환경 정화 사업 등 4개 공공분야 50여 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북구 주민으로
포항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공모 선정은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거둔 첫 성과로, 포항시가 추진하는 원도심 대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지는 남구 해도동 512-1번지 일원에
대구 중구는 도시의 미래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고자 ‘2026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청년 서포터즈는 대구 중구의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높은 지역 청년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7월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16일까지 약
경북 영주시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류형 관광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6일 시에 따르면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영주에서 일주일 살아보기'와 '숙박형 투어' 사업의 참여자를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고 떠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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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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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화이트 감성 갖춘 4K 게이밍 PC ‘몬스타PC 어드바이저’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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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역삼세무사회장 “세무사는 AI가 대신 못해…전문가 가치 더 높아질 것”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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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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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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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운서역~신도평화대교~모도 셔틀버스 하루 5회 왕복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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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14일 개통하면서 이 구간을 다니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15일부터 모도리∼운서역 노선에 임시 셔틀버스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9월 정식 버스노선이 신설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행된다.25인승 셔틀버스는 모도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도리, 삼목선창장, 운서역 등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5회 왕복한다. 요금은 성인 1천500원, 청소년 1천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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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노동자·프리랜서·특수고용노동자... 법 울타리 밖 노동자 위한 원탁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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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플랫폼노동자·프리랜서·특수고용노동자 등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효성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원탁회의가 13일 남동구 구월동 인천생활물류쉼터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파란우산, 한국노동재단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파란우산’ 송보석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인천노동공제회 ‘파란우산’ 이성재 대표는 인사말에서 "노동자들의 권익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이해당사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하여 의견을 모아 인천시의회에 전달하여 제도개선 및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원탁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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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문학 키워드 ‘풍류철학·테크네트로피·호모 메리투스’
도서출판 창발이 고리들 작가의 ‘화가의 인문학’과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의 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4일 전 세계의 시선은 극단적인 문명의 대비로 향했다. 미국 전역에서는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펼쳐졌고 같은 시기 이란에서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장례식과 함께 미국에 대한 항전 의지를 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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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BNK·JB금융 '합병 검토' 공개 제안…"성사 시 총자산 234조원"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에 합병 검토를 요청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총자산 234조 원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 지방금융지주가 탄생한다는 논리다. 얼라인파트너스는 14일 서울 여의도 IFC TWO타워에서 '금융업 신규 기업가치 제고 캠페인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얼라인파트너스는 JB금융 지분 14.69%를 보유한 2대 주주다. BNK금융 지분은 1%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JB금융 이사회에는 얼라인이 추천한 독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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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경쟁력은 비용 혁신…토큰 생산비용 낮추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비용 효율화를 꼽았다.AI 산업의 성패는 기술 경쟁보다 비용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토큰 생성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AI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반도체 공급 확대와 데이터센터 효율 개선을 추진해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미국 테크 전문 플랫폼 '식스파이브미디어'와 인터뷰에서 "현재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