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유정훈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기존 대표이사 한정수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2026년 9월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정훈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한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한정수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했으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공시에 기재됐다.변경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에 따르면 유정훈 신임 대표이사는 1974년 8월
신승욱 측은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7%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로 기재됐다.신승욱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만3956주다.보유비율은 5.07%로, 5.07%포인트 증가했다.주권 주식수는 27만3956주이며 지분율은 5.07%다.변동 사유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신승욱은 2026년 9월 2일 장내 매수를 통해 의결권 있는 주식 27만3956주를 주당 3036원에 취득해 보유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오는 2026년 10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19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마치로 245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1일로 정해졌으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 1개다. 세부 변동내역은 추후 이사회를 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 도자문화의 중심’ 경기도에서 만나는 ‘흙의 예술’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18일 개막… 11월 1일까지 광주·여주·이천지역서 45일간 펼쳐져 흙과 지구가 품은 시간과 기억을 공유하는 놀라운 경험 선사 "인간의 삶에 필수 요소인 흙은 예술의 좋은 재료이며, 흙으로 완성된 도자는 인류의 훌륭한 예술이자 자산이다."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펼쳐지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명대·대구경찰청, 지문 손상 줄이는 감식 기법 연구 성과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대구경찰청과 공동으로 지문 감식 기법을 개선한 연구 성과를 냈다.17일 계명대에 따르면, 교내 경찰행정학과 수사동아리 ‘클루랩’이 대구경찰청과 함께 수행한 연구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범죄수사학연구 2026년 제12권 제2호’에 게재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가톨릭대 허미선 교수, ‘Clinical Anatomy’ 공동편집인 선임
세계 각국 연구자들이 제출한 임상해부학 논문을 심사하고 국제학술지에 실을지를 판단하는 편집진에 대구지역 의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허미선 교수가 국제학술지 ‘Clinical Anatomy’의 미국임상해부학회 측 공동편집인으로 선임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원 사각지대 놓인 구미 경로당 13곳…기업·단체가 손잡았다
정부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구미지역 미등록경로당 13곳이 지역 기업·단체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구미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열고 지역 기업·단체와 미등록경로당 13곳을 일대일로 연결했다.이번 협약은 법적 요건 등을 충족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80대 어머니 살해 50대 딸, 징역 12년…“심신미약 참작”
경기 성남에서 함께 살던 8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