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도회장에 최병인 ㈜대광전력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김용희 효성중전기㈜ 대표이사가 뽑혔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독 후보로 출마한 최 신임 도회장은 앞으로 3년간 도회를 이끌게 된다.
전북을 대표할 대의원 17명도 선출했다.
총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가 제28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에 당선됐다.한국전기공사협회는 지난 5일 실시된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이형주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는 유권자 2만9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1만1150명이 참여했다. 개표 결과, 이 당선인은 5857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이 당선인은 “오늘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세워달라는 회원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뜻을 책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당선소감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후보자 초청회가 17일 오후 5시 동두천 벨루체웨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중앙회 회장 후보 김성관과 경기북부도회장 후보 명영준이 참석해 협회 운영 비전과 공약을 제시했다.김성관 후보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협회, 회원사들을 위한 협회”를 강조하며 소기업의 동반성장, 구태를 버린 개혁, 전기공사 시장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통해 전기인의 자부심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명영준 경기북부도회장 후보는 “도회장 판공비, 도회비, 사업비 등 집행내역 공개와 협회별 지원 강화 및 지원
제주지역 건설산업이 장기간 이어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대 국가공기업 사업을 적기 착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제주지역 건설업이 처한 심각한 현실을 공개하며 정부와 제주도정에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제주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도건축사회 등 도내 건설 관련 8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연합회에 따르면 제주 건설산업은 수년째
울산 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에 트램2호선 사업에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춰 줄 것과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위원장은 지난 9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제8대 의회 마지막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 회원업체 대표와 ‘지역 전기공사업 지속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전기공사 현장 애로사항 해소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협회 측은 △대형공
장정기 주식회사 신우전기 대표이사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는 5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재국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장, 안원형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장, 회원사 대표 등 800명이 자리에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반도체 소재 기업 램테크놀러지는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56억1546만6115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램테크놀러지의 2025년 매출액은 426억8229만3992원으로, 2024년 445억133만7692원 대비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5446만4956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6억5288만7365원과 비교해 42.3% 개선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56억1546만611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5680만1309원 대비 119.6% 확
조선 특수 블록 제조 기업 메디콕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대비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메디콕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81억6096만1888원, 영업손실 57억908만7797원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액 306억1117만3608원, 영업손실 100억4578만4844원과 비교해 매출액은 8.0%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3.2% 개선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9일 남보라는 SNS에 "21주 차 이거 맞아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D라인을 드러낸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밥 사진들과 53.4kg, 52.7kg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