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친목회인 제공회는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제공회 60년사 발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홍재형 전 통일부남북회담본부장, 김봉현 전 호주대사, 김재규 전 국민권익위 상임위원, 김영철 변호사, 한승헌 대한토목학회장, 고시현 제주도 중앙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제공회 60년사 편찬위원회 고문은 양영식 전 통일부장관이, 공동위원장에는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진철훈 전 JDC 이사장이 맡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