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기업 케이씨티시가 계열회사 부산양곡터미널의 PF금융약정에 대해 신한은행 등 대주단의 요청에 따라 보유 주식에 근질권을 설정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케이씨티시가 담보로 제공하는 재산은 부산양곡터미널 보통주 656만6000주다. 담보설정금액은 대출약정금액 2000억원의 130%에 해당하는 채권최고액 기준 2600억원으로 명시됐다. 해당 주식의 액면가액은 주당 5000원으로 총 328억3000만원이다.담보제공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2051년 4월 30일까지이며,
화물 운송 기업 케이씨티시의 사실상지배주주 박정석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케이씨티시 주식 수량이 160만주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0년 5월 15일 주식 수는 175만9760주, 지분율은 5.8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15만9760주, 지분율은 0.5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6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5.3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4일 보통주가 160만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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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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