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의 조효제 독립이사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캔버스엔 주식 소유상황을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 주식 수는 21만2392주, 지분율은 2.19%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21만2392주였다. 사유는 신규선임이었다.캔버스엔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58억원, 부채총계 258억원이며 자본총계 100억원이다. 매출액은 40억원, 영업손실은
상상인저축은행 측은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채무자 대출 기한이익 회복에 따른 채권자의 담보처분권 해소가 제시됐다. 본 건은 채무자의 대출 기한이익 상실에 따라 발생한 채권자의 담보처분권에 관한 보고로서 소유권 취득과는 무관하다고 명시됐다.상상인저축은행의 2026년 9월 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6일 대비 167만294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00%로, 14.7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빅토리콘텐츠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을 포함한 9개 전체 안건을 가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9월 11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제1-1호 의안으로 상호·목적·공고방법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44.8%, 행사주식수 기준 98.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회사 상호는 기존 캔버스엔에서 빅토리콘텐츠로 변경된다. 제1-2호 의안인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 예외의 건도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4
한국거래소는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1일 공시했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변경이다. 구체적으로 유상증자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1건, 전환사채 납입기일 6개월 이상 변경 2건이 해당한다. 유상증자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이며 공시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6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은 2026년 1월 22일, 공시일은 2026년 8월 19일이며, 8회차 전환사채 관련 원공시일도 2026년 1월 22일, 공시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회사 상호를 빅토리콘텐츠로 변경한다고 11일 공시했다.캔버스엔은 2026년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국문 상호를 '캔버스엔'에서 '빅토리콘텐츠'로, 영문 상호를 'CANVAS N Co.,Ltd.'에서 'Victory Contents Co.,Ltd.'로 변경하기로 했다. 변경 사유는 기업 이미지 제고다.이 회사의 과거 상호변경 내역을 보면, 2016년 7월 28일 이김프로덕션에서 빅토리콘텐츠로, 202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 포로 2명이 본인 의사로 한국에 도착했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 두 분이 마침내 자유 대한민국 품으로 돌아왔다”며 “두 사람은 며칠 전 무사히 대한민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들의 입국 사실을 사전에 파
서귀포소방서 효돈119센터와 효돈의용소방대는 23일 추석을 맞아 홀로사는 어르신 36가구를 위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가정 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점검 등 주택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오성제·오정복 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위문방문이 홀로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의료 이용 불편과 응급실 과부하 문제는 지자체의 필수적인 행정 과제로 꼽힌다. 특히 긴 연휴 동안 문을 닫는 1·2차 의료기관이 늘어나면서 응급 환자가 특정 종합병원으로 쏠려 골든타임을 놓치는 위험성도 배제할 수 없다.경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진료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