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북체육회는 8일 청주 라움컨벤션에서 '2026 충북 전문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D-100 충북선수단 강화훈련 개시식’을 열고 전국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윤건영 충북교육감, 최승환 도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의 종목별 지도자 및 전무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충북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협력 의지를 다지고, 전국체전 100일 전을 기념해 결의를 다지는
차기 충북체육회장에 김사석 충북레슬링협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6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윤현우 현 회장이 지난달 31일까지 재출마를 위한 행정 절차를 밟지 않아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가 확정됐다.‘충북도체육회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3선에 도전하는 현직 회장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심의신청을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그러나 윤 회장이 심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그의 임기는 정기총회가 열리는 2027년 2월 24일 마무리된다.이에 따라 차기 충북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2월16일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4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청주 세광고등학교 야구부에 특별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세광고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전국 고교야구의 강호들을 연이어 제압하고 정상 자리에 올랐다.특히 1954년 야구부 창단 이후 71년 만에 처음으로 청룡기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고,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4년 만에 전국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르는 값진 성과로 충북체육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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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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