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은 청주시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되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자천타천 물망에 오르는 예비주자들의 활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여야 정치지망생들이 각종 강연과 봉사활동 등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1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한범덕 전 청주시장은 12일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미래를 여는 과학 편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한 전 시장은 지난 지선에서 낙선 후 정치권에서 멀어진 듯 보였으나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충북 선대위원장을 맡으며 정치에 다시 발을 들였다.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수의계약 특혜 의혹도 무혐의로 해소돼 충북
22시간전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은 청주시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과 관련되어 시민 토론회가 개최가 부결된 데 대해 “최소한의 시민 알권리마저 짓밟힌 처사”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지난 12월 8일, 「청주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청구가 청구인 266명의 서명과 함께 접수됐다.이에 토론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정책토론청구심의위원회”가 금일 개최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최종 표결하여 부결로 결정됐다.다만 현재 매각 공고에
속보=충북 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중심으로 집행부의 시외버스터미널 민간 매각을 막기 위한 행정사무조사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25일 청주시의회 일부 의원들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범석 청주시장이 주도하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전반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청주시가 전날 공유재산인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의 매각 예정가 1379억원을 도출하고 오는 30일 최고가 입찰 방식의 매각 공고를 낼 계획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행정사무조사는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속보=충북 청주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감정가가 1379억원으로 산정됐다.탁상감정가보다 179억원이 높은 대형 매물이어서 매각이 쉽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다.23일 청주시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서 추천한 2개 감정평가사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가 감정평가 결과 1379억원으로 나왔다.매각 대상은 시외버스터미널, 상가동 토지와 건물 2개 동이다.시는 이달 말 중 입찰공고를 내고 토지와 건물을 민간에 매각할 계획이다. 입찰은 30일간 진행된다.매각은
충북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 등을 살펴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행정사무조사 카드가 무위에 그치면서 시외버스터미널이 시장에 매물로 나온다.시장의 예상보다 감정가가 높은 대형 매물이어서 매각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4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의회의 행정사무조사 실시안이 부결되면서 5일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공고를 낸다.앞서 청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관련 행정사무조사 실시안을 부결 처리한 바 있다.재적의원 42명 중 민주당 소속 의원 19명이 찬성표를, 국민
충북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 등을 살펴보기 위해 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행정사무조사 카드가 무위에 그쳤다.청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관련 행정사무조사 실시안을 부결 처리했다.재적의원 42명 중 민주당 소속 의원 19명이 찬성표를, 국민의힘 소속 의원 22명이 반대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1명이 기권표를 던졌다.앞서 도시건설위원회 신민수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시기의 적절성,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를 비롯한 미래교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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