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참여대학 및 ‘K-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21시간전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및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 사업에 참여할 관내 대학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교-대학-기업이 협력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정주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사업은 ▲6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분야로 구분하여 교육, 현장 견학, 진로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12·3 비상계엄 1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죄 인정...“군대 보내 폭동 일으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춘천박물관 관람객 500만 명 돌파...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
국립춘천박물관은 지난 24일 오전 9시 20분경, 2002년 10월 개관 후, 누적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24년 400만 명 돌파 이후 2년 만의 기록이다.2002년 10월 개관한 국립춘천박물관은 최근 2020년 어린이박물관 개관, 실감영상 ‘지금 여기, 休 : 한국인의 이상향’상영, 2024년 영유아․가족 공간 ‘아장아장 박물관 첫걸음’신설, 2025년 상설전시관 ‘금강산과 관동팔경’브랜드존과‘강원의 근세실’새단장으로 관람객이 대폭 증가하여, 강원 지역 인기 문화 명소로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보, 공군본부와 경제금융교육 활성화 MOU
예금보험공사가 전날인 24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공군본부와 공군 군인 대상 경제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협약은 사회 초년생인 군 장병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금융피해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등 맞춤형 경제금융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쇠를로트 해트트릭 폭발…아틀레티코, 브뤼헤 4–1 완파하고 16강 진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렉산더 쇠를로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클럽 브뤼헤를 완파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다.아틀레티코는 24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클럽 브뤼헤를 4–1로 제압했다. 1·2차전 합계 7–4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경기 초반부터 아틀레티코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23분 쇠를로트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브뤼헤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전반 36분 조엘 오르도녜스가 동점골을 넣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NHN, 성남시 청소년 초청 사옥 견학 시간 가져
NHN은 지난 24일 성남시 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옥 투어 및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NHN 판교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독]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에 초졸 소년공 출신 대학총장 김월용씨 유력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2년 4개월째 공석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에 김월용 전 인천폴리텍대학 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졸업이 최종 학력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