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1일 한국줄기세포학회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Cell Atlas & Cell Regeneration’ 세션
순천향대학교 연구진이 이식 후 혈관조직의 재생을 촉진하고 혈전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소구경 인공혈관을 개발했다. 순천향대는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와 순천향대 천안병원 외과 배상호 교수 공동 연구팀이 돼지 심장에서 추출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과 생분해성 고분자, 줄기세포,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융합한 인공혈관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
김동익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석좌교수은 혈관외과 개척자이자 권위자로 꼽힌다.난치성 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줄기세포 연구에서도 독보적 위치에 올랐다.그의 연구팀은 전신 노화를 예방하는 ‘트리아진’과 ‘피리미딘’ 2종의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 지난 7월 15일 지식재산처에 출원했다.두 개의 후보 물질은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항노화’와 세포·조직의 생물학적 시계를 되돌려 젊은 상태로 유지하는 ‘역노화’를 위한 신약 개발의 기초물질로서 특허를 받았다.김 교수는 빈혈·고혈압·고지혈증 등 수 많은 혈관질
혈장교환술과 줄기세포 치료는 건강한 노화와 재생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혈장교환술은 혈액 속 일부 성분을 조절해 체내 환경의 변화를 유도하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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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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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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