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내륙의 바다 청풍호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토종어류 방류 사업에 나섰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전 금성면 성내리 선착장 일원에서 사업비 7000만원을 투입해 민물 고부가가치 어종인 쏘가리 치어 6만6000 마리를 청풍호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권오규 충북도의원, 박헌영, 이정현 제천시의원,어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방류된 쏘가리 치어는 전장 3cm 이상의 건강한 종자로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방류 전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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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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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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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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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6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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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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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관·학 ‘온(ON)마을 드론교실’ 운영
대전 동구가 대전보건대, 용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민·관·학 협력사업 ‘온마을 드론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복지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미래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대전보건대는 강사진과 교육 기자재를 지원해 드론 교육 운영 △용운종합사회복지관은 참여자 모집과 교육 운영, 결과물 전시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구는 첫 사업으로 7월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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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찾아가는 업무보고’로 혁신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부서별 방문을 통한 업무보고를 추진, 소통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 조 의장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간부 중심의 낭독형 보고 형태가 아닌 부서별 방문 대화 형태로 전환했다.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 등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의장이 직접 실무자들과 대전시의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 조성칠 의장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건강한 의정의 시작”이라며 “격식을 파괴해 의회 조직을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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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어르신 대상 ‘원더풀 두뇌건강’ 운영
대전 대덕구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원더풀 두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3년째를 맞은 ‘원더풀 두뇌건강’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훈련을 넘어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경험과 지혜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확장했다. 특히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의 참여를 확대해 또래 간 교류를 지원하며,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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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대전 서구에 이불 200채 기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가 여름 이불 200채를 대전 서구청에 기탁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숙 서구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3년에 구성돼 현재 460여명의 회원이 함께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는 매년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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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관광박람회’ 광역 부문 2년 연속 대상
 충남도는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이은 ‘2년 연속 대상’이라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포함해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