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에서 가결된 임원 선임안과 주요 업
울산시체육회는 24일 UCC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전차 회의록 보고 및 승인 등 총 6건을 보고하고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정관 개정 △회원종목단체 등급조정 심의의 건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및 추가 선임 권한 위임 등 4건의 심의사항을 의결했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5년도는 학교체육, 전문체육, 생활체육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성장을 이뤄냈다”며 “구·군 체육회장과 종목단체 회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울산시체육회는 12일 UCC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1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록 보고 및 승인 등 4건의 보고사항과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규정 개정 △회원종목단체 가입 승인 건 △회원종목단체 제명 건 △회원종목단체 등급 조정 총회 안건 상정 건 등 7건의 심의사항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울산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상칠 시체육회 부회장, 김태민 시체육회 감사, 박래범 울주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과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한 전차 안건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로 시작해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 신재생에너지
방산 전문 업체 삼양컴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66억8672만43원으로 전년 대비 47.7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4억8656만9975원으로 36.35% 늘었다.삼양컴텍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1546억6297만4609원으로 전년 1415억9466만3733원 대비 9.23% 증가했다. 회사는 전차·장갑차·소형전술차 등 지상장비 방탄 매출 증가를 매출 확대 요인으로 제시했다.손익 개선 배경으로는 수출 증가, 수율 안정화, 공정 개선에
충북 제천시체육회는 제35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체육회 운영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새해 체육 정책의 방향성을 점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 결과를 비롯해 임원 변경 사항과 전국 및 도내 종합체육대회 일정 등 주요 보고 사항이 공유됐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임원 보선, 종목단체 관련 안건 등 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심의가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이사회에서는 제천시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돼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신임 임
충북 제천시체육회는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새해 제천 체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차 회의 결과와 임원 변경 사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제천시 선수단 참가 결과, 2026년 전국 및 도내 종합체육대회 일정 등 주요 보고 사항이 공유됐다.  이어 2025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 제천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회원종목단체 정회원 승격 승인 등 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심의
HD건설기계가 현대로템과 폴란드로 수출되는 K2 전차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2년에 이은 2차 공급분으로 116대 규모다. HD건설기계가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올해 하반기부터 폴란드에 수출 예정인 국산 K2 전차에 탑재되고, 일부는 예비용·변속기 시험용 엔진 등으로 활용된다. HD건설기계는 이번 계약 이후 추가적으로 구난·장애물 개척·교량 차량 등 특수목적의 전차용 엔진도 공급할 계획이다. HD건설기계는 K2 전차용 엔진을 독자 개발·양산하는 유일한 제조사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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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슈가' 성료 "우정들, 큰 힘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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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지부·무을농협,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특별방역 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이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은 20일 구미시 무을면 일원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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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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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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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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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 ‘치유농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시민 대상 치유농업 서비스를 시작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5월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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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수구장 ‘360도 LED 리본전광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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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수소의 날’, 기대와 현실 사이 냉철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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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울산 수소산업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다. 2013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넥쏘 양산이 시작된 날을 기념해 2020년 제정된 행사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울산만이 유일하게 지정·운영하는 수소 산업인들의 자리라는 점에서 상징성은 작지 않다. 울산이 스스로를 ‘수소종가’라 불러온 역사적 배경도 분명하다.그러나 화려한 기념행사 뒤에 가려진 울산 수소산업의 위상은 점차 흔들리고 있다. ‘2030년 세계 최고 수소도시’라는 구호와는 달리, 핵심 전략사업들은 번번이 추진 동력을 잃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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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보화와 고령친화도시 울산, 변화로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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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3기 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2020년 1기 인증, 2023년 2기 재인증에 이은 세 번째 단계다. 3기 인증 준비는 절차의 연장이 아니라 방향의 점검이어야 한다. 초고령사회 문턱에서 울산이 어떤 도시로 전환할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올해 1월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8.7%다.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다. 산업수도로 성장해온 울산이 이제는 인구구조 변화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한 셈이다. 고령친화도시는 복지사업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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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엔비디아 찾아라…3월 반드시 담아야 할 'AI 유망주' 3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칩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지만, 독점이 항상 최고의 투자 대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기관 자금 흐름이 신중해지고, 대만산 반도체에 대한 관세 리스크가 부각되며, 60% 이상의 고성장을 요구하는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더해지자 시장은 '엔비디아 이후'를 고민하기 시작했다.25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026년 3월을 앞두고 기술적·기본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 AI 관련 종목들이 부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TSMC', '알파벳', '브로드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