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6회 임시회 기간인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여수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펼쳤다.이번 일정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부터 원내대표단이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에 나서면서 지역과 소통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교섭단체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원내대표단은 여수시의회와 지방의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와 여순사건 역사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등을 찾아 지역의 주요 현안을 살폈다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6회 임시회 기간인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와 소라도서관, 석창사거리 일원 등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위원회는 먼저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를 찾아 산업지원과와 경제일자리과로부터 산업·고용위기 대응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전남테크노파크 입주기관의 주요 사업과 석유화학산업 전환 방향을 청취했다. 이어 연구·지원기관을 둘러보며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4시간전
박성현 광양시장은 지난 20일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전남테크노파크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기업지원 인프라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업무보고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미래산업국장, 관련 부서장,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주요 본부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전남테크노파크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 현황 보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전남테크노파크는 주요 사업 현황 보고에서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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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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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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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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