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가 GS건설과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계약명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147-4번지 아산탕정자이센트럴시티 석공사'로, 계약금액은 28억413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545억원 대비 5.21% 수준이다.판매·공급 지역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147-4번지이며, 계약상대는 GS건설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이며, 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하는 방식으로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의 안진삼 부사장이 주식 소유상황을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8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보통주가 8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8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565원부터 705원까지로 기재됐다.일신석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19억원, 부채총계 332억원이며 자본총계 58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과 정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0일에 열렸다.안건은 총 2건으로 모두 특별결의 사항이었다. 제1호 안건인 주식 병합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1.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 및 기권 비율은 0%였다. 비고에는 5대1 병합으로 기재됐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발행주식총수 기준 41.6%, 행사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의 강대욱 상무보가 일신석재 주식 소유상황을 2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6일 주식 수는 30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부터 2026년 8월 26일까지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549원부터 647원까지로 기재됐다.일신석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19억원, 부채총계 332억원이며 자본총계 587억원이다.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의 연일환 상무보가 소유한 일신석재 주식 수량이 3500주 보고됐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3500주, 지분율은 0.004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부터 2026년 8월 21일까지 보통주가 3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5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571원부터 730원까지로 기재됐다.일신석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19억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사료 울산지사, 3개 지사와 울산항 합동점검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대산 소금강산지구 안전관리 현장점검
2시간전
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이 가을철 단풍철을 앞두고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이사장은 이날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을 비롯해 체험학습관과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특히 탐방객이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조 vs 플랫폼 vs SW...자율주행 확산 앞두고 '진영 경쟁' 본격화
본격적인 자율주행 확산을 앞두고 제조와 플랫폼, 소프트웨어 진영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차량 플랫폼과 AI 모델이 공통 규격으로 묶이면서 기술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는 차이를 내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어느 진영이 더 많은 실주행 데이터를 축적해 학습과 검증, 배포의 선순환으로 연결하느냐가 중요해졌다는 평가다.현재 가장 넓은 도로 데이터를 쥔 쪽은 현대차그룹이다. 190여개국에서 해마다 700만대 넘게 팔리는 차가 그대로 데이터 수집망이 될 수 있어서다. 다만 그 망은 자율주행 기능을 실은 차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능대-쿠팡풀필먼트서비스, 스마트 물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가동
16분전
재능대학교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손잡고 미래 첨단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해 14일 실습실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실습실 개소는 지난 2022년 10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물류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관 2층에 조성된 ‘CFS 산학협력 실습실’에서 열렸다.이날 현판식에는 재능대 이남식 총장, 이주미 산학협력단장, 안택균 학생경력개발처장, 강동윤 유통상품기획과 학과장 등 대학 관계자와 정종철 CFS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투세 도입 '신중', 디지털자산 과세 '강행'…형평성 논란 여전
정부가 디지털자산 과세를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하면서 시장 안정을 우선하겠다는 금융투자소득세와 형평성 논란이 여전하다. 디지털자산 업계는 주식과의 세 부담 차이에 더해 취득가액 검증과 거래 유형별 과세기준 등 준비가 부족하다며 시행 시기 재검토를 주장하고 있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13일 공개된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금투세 등 자본이득세 도입 여부에 대해 "시장 여건이 충분히 안정된 이후 검토될 사안"이라고 밝혔다. 금융시장과 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임 공식 깨지나…KB발 세대교체에 금융권 수장 인사 '촉각'
금융권 최고경영자 인사를 둘러싼 '연임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KB금융그룹이 역대급 실적에도 양종희 회장의 연임 대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택하면서 다음주 Sh수협은행의 차기 행장 최종후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연말에는 5대 은행장 임기가 일제히 끝난다. 여기에 금융감독원까지 CEO 승계 절차에 대한 점검 강화를 예고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차기 행장 후보자 6명의 면접을 실시한 뒤 22일 최종 후보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