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중장년을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가 2023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만4,138명으로 집계됐다.●서울 이용자는 1,142명으로 전체의 3.3%, 경기는 2,672명으로 7.8%였다. 2025년 제공기관당 평균 인력은 서울 4.5명, 제주 14.9명으로 3배 넘게 차이 났다.●자체 돌봄사업과 도입 시기 차이도 실적에 영향을 줬다. 서미화 의원은 지역별 수요 예측과 공급기관·인력 확충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복지 사각지대의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일상돌봄서비스가 3년간 3만4천여명에게
경남 밀양시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상상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밀양형 통합돌봄사업’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친다.이번 홍보는 밀양형 통합돌봄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의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밀양형 통합돌봄의 주요 지원 서비스는 ▲방문의료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일상돌봄(가사·
김만식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9월 1일 오전 10시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 일상돌봄 제공 종사자 130명을 대상으로'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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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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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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