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
교보생명이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자 등 이동약자가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해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 올해까지 전국 생활권에서 무장애시설 120곳을 추가 등록할 예정으로 사회공헌을 넘어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보 플랫폼 구축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교보생명은 5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무장애지도' 제작을 시작하고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 '크레페보이' 카페에 첫 무장애시설 인증서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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