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음성군인 음성행복페이 가맹점 중 지난해 음성행복페이 연매출액이 600만원 이상~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전년도 음성행복페이 연매출액에 대한 카드수수료 0.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개 업체당 최대 45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음성군이 아닌 업체와 폐업 업체, 유흥·단란, 사행성·투기조장 업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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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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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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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평생교육 3개 기관 ‘맞손’…학습문화 확산 협력 강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충북평생교육연합회, 충북평생교육사협회와 도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사 및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충북형 평생교육 정책 발굴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충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평생교육의 정책을 지원하는 진흥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연합회, 전문 인력 체계를 갖춘 협회가 힘을 모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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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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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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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세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잣대'로 통하는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본격적인 상승세에 돌입했다. 서울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경기 지역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상승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KB부동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30일 기준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평균 93.1포인트를 기록했다. 2022년 12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날 기준 서울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2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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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출마선언, "고향 미래를 위해 쏟아붓겠다"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22일 ‘압도하라, 인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 열린 출마 회견을 갖고 인천에서 나고 자란 정체성을 강조하며, 중앙무대에서 쌓은 모든 역량을 고향의 미래를 위해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현 민선 8기 인천시정을 ‘무능과 정체의 시대’로 규정하며 무능행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먼저 경제문제를 꺼냈다. 박 의원은 "2022년 6.8%였던 인천의 경제성장률이 2025년 마이너스 0.5%로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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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몽골 바양골구와 과학기술 교류 강화
대전시의회가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양골구 대표단을 접견,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바양골구 대표단의 대전 방문은 지방정부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정책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표단은 의회 방문에 앞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과 지역혁신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대전 스타트업의 몽골 진출 사례를 공유하며 양 도시 간 경제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의회에서 진행된 환담에서 조원휘 의장은 “한국과 몽골은 오랜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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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협약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의사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구는 방문진료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사업 전반을 총괄 지원하며, 동구 의사회는 일차의료 진료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건강상태 파악, 기본 처치 및 처방은 물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타 서비스 연계까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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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생태공원 유채꽃
유채꽃 향기 가득한 부산의 봄! 지난 4월초 살랑살랑 봄바람에 물결치는 노란빛 파도 넓은 규모의 유채꽃 장관을 부산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단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