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우정청 제65대 곽병진 청장이 취임했다.곽병진 청장은 “우편사업의 기본과 내실을 다지며, 우체국보험의 건전한 성장, 서로 존중하는 노사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 직원과 함께 충청지역에 최고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기술고시 32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곽 청장은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기획과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산업과장, 우정사업정보센터장과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구·경북지역 우정사업을 책임지는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19일 경북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전날 박태희 제41대 경북지방우정청장이 취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박 청장은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430여개 우체국을 이끌며 46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우정사업 활력 및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는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을 시작한 뒤 정보통신부 기획관리실 및 전파방송관리국, 우정사업본부 금융총괄과장, 감사담당관, 제주지방우정청장, 우정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박태희 경북우정청장은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대구·경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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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내륙 물류거점 내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엑스레이 판독 및 개장 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다. 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약 51%가 국제우편을 통해 유입되고 밀수 수법도 갈수록 지능화됨에 따라, 공항만과 내륙을 연계해 보다 촘촘한 단속망을
◇국장급 전보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 최병택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 김동주 ▲우정사업본부 충청지방우정청장 곽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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