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충북 충주시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7일 예성여자중학교에서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효 편지쓰기’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전교생 555명이 참여한 가운데 ‘孝’ 정신을 일깨우고 부모님, 선생님 등 고마운 분들에게 말로는 표현하지 못한 감사함과 사랑을 정성스럽게 손편지에 담아 전달할 예정이며,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최숙자 부녀회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시대에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편지쓰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