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미원파출소는 지난 2일 미원면 옥화휴양림·금관숲 등 휴양지 일대에서 미원여성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20여명과 휴가철 피서객 대상 음주운전 예방 및 기초질서 위반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주민들이 옥화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의 지역 주민 이용 제한 조치에 대해 시의 방침 재검토와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기존에 지역 주민들이 유용하게 이용해 온 옥화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지난 2024년 청주시 조례개정으로 지역 주민의 이용을 제한하고, 시설 이용객들만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미원면은 청주시내 다른 구 및 동 지역과 비교해 시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시설이 전무해 주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려면 자동차로 최소 30분 이상 이동해야 하는 문화·체육복지 소외 지역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유일한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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