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가 13일부터 주말·공휴일 야간개장을 재개한다.야간개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놀이기구, 동물원, 아프리카 사파리, 플라워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특히 야간 조명이 더해진 놀이시설과 아프리카 사파리, 플라워랜드 야간 콘텐츠인 ‘나이트 유니버스’는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또 오후 5시 이후 입장객에게는 20~25% 할인된 가격으로 오월드를 즐길 수 있다.오월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쾌적하게 오월드를 즐길 수 있도록 야간개장을 운영하게 됐
대전오월드가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연간회원권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정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이번 이벤트는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동안 연간회원권은 기존 12만원에서 2만원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월드 야간 개장 시작일인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야간개장은 6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놀이시설, 동물원, 플라워랜드를 밤에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도 함께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월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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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의 무사 복귀를 위해 힘쓴 경찰·소방 종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재직 중인 경찰·소방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유이용권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늑구 탈출 당시 수색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원해 준 경찰·소방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경찰·소방 종사자는 공무원증이나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오월드는 또 늑구의 무사 복귀를 기념하고 고객들과 기
대전도시공사가 보훈가족 15가정을 대상으로 오월드 초청 행사를 했다. 행사는 보훈가정에 오월드 자유이용권, 식사, 간식을 제공해 참여 가정이 오월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도록 지원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정 오월드 초청 행사를 진행하게 됐으며, 국가영웅에 대한 예우와 건전한 보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도시공사는 2023년부터 사회공헌 활동 중점 테마로 ‘영웅을 기억합니다’를 선정해 보훈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재가복지 대상자 반찬 지원, 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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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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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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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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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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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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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알뜨르비행장 '스포츠타운' 조성 백지화
2시간전
서귀포시 대정읍 옛 알뜨르비행장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는 계획이 백지화됐다.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알뜨르비행장 내 스포츠타운 건설을 철회하고, 예정대로 제주평화대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평화 사업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철회하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2024년 용역을 통해 알뜨르비행장 23만8713㎡에 종합사격장과 전지훈련용 야구장, 국제 규격의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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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향한 아름다운 도전…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 열전
제주도내 발달장애 학생들이 직업 역량과 잠재력을 펼치는 무대인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이 펼쳐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교육청 오라청사 회의실과 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제주예선'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지난 8일 개막해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제주예선에는 도내 특수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42명이 참가해 가죽공예, 로보트론,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등 6개 종목에서 직업기능과 역량을 겨룬다.지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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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31년간 우도에서 의료봉사 '훈훈'
2시간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3일 제주시 우도면 우도체육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홍그루 심장내과 교수를 단장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봉사단 30명이 참여해 가정의학과, 심장혈관, 재활의학, 치과검사, 약 처방 등 건강검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홍그루 단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제주지역 노인 질환 특성상 고혈압과 당뇨를 동반한 환자들이 많은 것 같다”며 “31년간 이어온 진료봉사를 통해 우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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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화물선 개설 협정 "중앙투자심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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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고 투자협정을 체결 해 정부의 교부세 감액 등 재정 불이익을 받게 됐다.이 사안의 발단은 제주도와 중국 선사인 산둥원양해운그룹이 2024년 9월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협정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도는 7500톤급 컨테이너 화물선을 3년간 매년 52항차 운항 계약을 맺으면서 손익분기점 물량을 채우지 못하면 3년간 최대 225억원의 손실을 선사에 보전해 주기로 했다.신규 투자가 200억원 이상이면 의무적으로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지만 제주도는 이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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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기관 이해상충 논란 vs "공정성은 별개"
한 신문이 6.16일자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기관 이해상충 논란」 제하 기사에서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위원회에 자산운용사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어 객관적인 이행점검이 어렵고, 한국ESG기준원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유료 의안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해상충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보도하자 해당 기관이 반박했다.한국ESG기준원은 보도 뒤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발전위원회에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것과 이행점검의 공정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재 발전위원회에는 자산운용업계 및 금융투자업계 관계자가 일부 참여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