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로 선정된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공동 야간관광 콘텐츠이다.* 부산, 통영, 강릉, 전주, 공주, 대전, 인천, 진주, 성주, 여수부산은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특화거점인 영화의전당에서 영화와 공연, 휴식이 어우러진 부산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의 시작을 알린다.지역의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영화와 극장 문화를 체험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지난 16일 북포항CGV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5일부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음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제21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강생을 7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06년 출범한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는 올해로 21기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7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영화와 드라마, OTT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음악감독들을 꾸준히 배출하며 국내 대표 영화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기 김태성 음악감독은 영화 , , , , 등의 음악을 맡았고 지난해 로 JIMFF 경쟁부문 ‘뮤직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관객과 소통하는 대표 프로그램 ‘톡투유’의 게스트 라인업을 20일 공개했다.올해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가수 김윤아, 배우 겸 감독 류현경, 봉준호 감독, 손석희 언론인, 이명세 감독, 배우 전미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한다.‘톡투유’는 영화 상영과 토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감독과 배우, 뮤지션,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선정한 영화를 소개하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생각을 관객들과 나누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행사
콘텐츠 투자·배급사 스튜디오 초이스가 시니어와 중장년층을 겨냥한 VOD 상품을 확대한다. 트로트 특화 상품을 새로 선보이고 기존 월정액 상품의 콘텐츠 구성도 개편했다.스튜디오 초이스는 2일 트로트 전용 VOD 상품 '트롯초이스'를 출시하고 기존 '청춘초이스'를 개편해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트롯초이스'는 트로트 경연과 공연, 음악·예능 프로그램을 모은 월정액 상품이다. TV조선 '미스트롯4' 등 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했다.'청춘초이스'는 영화와 해외드라마 중심에서 예능, 음악, 건강, 다큐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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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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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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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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