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범위를 지하 열수송관에서 지상 열원시설까지 확대한다.땅꺼짐 사전 감지와 미주전류 감시, 주요 시설 출입관리 등 3개 분야 기술을 공동 개발해 예지보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한난은 지난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LG유플러스와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먼저 기존 매설 구간에 설치된 지중지열 센서의 3축 가속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최근 4개년 재해 분석을 토대로 주요 사고유형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 사장의 안전경영 방침을 구체화한 ‘찾아가는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난은 작업장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내면화를 목표로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 양사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에너지 생산 시설의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포착하고 사고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한다.31일 LG유플러스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생산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양사는 AIoT 기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에서 노원구 일대의 노후 열수송관 파열 위험성을 지적하며, 선
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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