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태면 여성자원봉사자회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암태면 여성자원봉사자회 회원 12명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노인 부부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전달했다.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안양숙 회장은 “명절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