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김황국 의원이 5일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겨냥해 "지난 4년은 '도민에게 절망만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맹비난했다.그는 민선 8기 역점 공약으로 추진돼다 중단된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제주도 BRT사업 등 대중교통 정책, 혈세낭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을 언급하며 "'잃어버린 4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도 성토했다.김 의원은 5일 오후 열린 제446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오 도정을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그는 "제주형 행정체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5일 진행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제446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지역 현안들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송창권 의원은 행정체제개편과 제주도 BRT사업, 칭다오 화물선 논란 등 현안들에 대해 변호하며, 정상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반면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김황국 의원은 이들 현안들에 대한 맹공을 이어가며 "지난 4년은 '도민에게 절망만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맹비난했다.◇ 행정체제개편 "숙의 결과 존중하며 '신중 추진'"vs"허무하게 날린 혈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김하영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로써 김하영 의원은 지난 2024년 ‘공약 이행’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도’와 정책을 실현하는 ‘입법 역량’을 모두 갖춘 지방의원으로 인정받았다.이번 2025년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안겨준 핵심 성과는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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