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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권기창 안동시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과 관련해 “속도보다 방향과 절차가 우선돼야 한다”며 강도 높은 문제 제기에 나섰다. 권 시장은 행정통합의 대원칙으로 국토 균형발전과 절차적 민주성을 강조하며, 주민 의견 수렴과 명확한 권한·재정 구조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권 시장은 기
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영주미래전략연구소 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유 전 대행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설렘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결의를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내렸던 납공장 불허, 방산기업 및 청정수소발전소 투자유치 등 영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아는 행정 전문가… 권한대행 시절 시민의 쓴소리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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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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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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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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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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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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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장, 설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달
연동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성조 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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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단체 헌혈로 생명 나눔 문화 확산
대전 유성구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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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 수제간장·생필품 전달
샛별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은 2월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에 직접 만든 수제 간장과 생필품 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안정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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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안전수송 총력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와 지하 터널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 마쳤다.이번 점검은 이광축 사장 주관으로 현장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해 선로와 터널, 역사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앞서 차량, 시설, 전기, 통신 등 전 분야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해 왔다.또 역사 내 CCTV와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등 고객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위해 요소를 제거했다.도시철도 외 대행사업 분야로 공공자전거 ‘타슈’ 운영을 위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설 명절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했다.지난달 개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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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녹색기업에 현판 수여
금강유역환경청이 21번째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에 현판을 수여했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녹색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환경경영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현재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녹색기업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을 포함해 모두 21곳이다.㈜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홍삼박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