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B-2블록에 공급하는 '검암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단지는 대규모 공공 주도로 조성하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민간분양 아파트로 서울 접근성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인한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실수요 중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검암역자이르네'는 인천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원에 조성되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B2블록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동, 총 60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를 4월 분양한다.단지는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타입별 구성은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로, 실수요 중심의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르는 평면 구성을 갖췄다.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더샵2차 이후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더샵 브랜드 단지로, 기존 관저더샵·관저더샵2차에 이어 관저지구 내 세 번째 더샵 브랜드로 브랜드타운을 완성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동작구 상도동 일대가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갖춘 ‘완성형 생활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핵심 입지에 안정적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 ‘상도역 대우 엑소디움’이 공급되면서, 상도 생활권의 주거 가치와 함께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상도동은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지하철 7호선을 통해 여의도와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도 편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형아파트 상승률이 중대형을 앞지르는 역전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청약시장도 소형타입 선호현상이 심화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년대비 5.71% 상승하면서 다른 주택형 상승률대비 가장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도 전용 60㎡이하 소형타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35㎡가 3월 15억 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고, 작년 1월과 비교하면 같은 면적 실거래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가 지난 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로 경기권 주요지역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 시기에 등장한 신규 분양으로, 실수요 선호도 높은 중형타입으로 구성됐다.견본주택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앞에는 개관 전부터 방문객들의 긴 대기 줄이 이어졌고, 내부에서는 입지와 상품을 확인하기 위한 분주한 움직임이 나타났다.유니트 관람은 물론 상담 창구마다 청약 상담을 받으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세대 계약을 마치며 '완판'에 성공했다. 7호선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대단지로서의 경쟁력이 시장에서 통했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의 선별 장세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인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총 129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전
국가산단 입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천안시 서북구 일대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업단지 배후수요와 교통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천안 북부권은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와 산업단지 중심의 탄탄한 실수요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으며 주거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실거주 중심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용면적84㎡ 등 국민 평형 중심 단지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가운데 해당 평형으로만 구성된
7시간전
동문건설이 공급하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가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견본주택은 오픈 시간 이전부터 관람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몰리며 입장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이른 시간부터 붐비는 모습이 연출됐다. 현장에서는 상담과 관람을 기다리는 수요자들이 이어지며, 단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드러냈다.이 같은 분위기는 단지가 갖춘 입지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고림의 가장 앞자리에 들어서는 상징성을 갖춘 단지로, 교육·자연·상권을 모두 가까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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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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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보건관리자 간담회 실시…지역 사업장과의 협력체계 강화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 2일 보건사업 담당자와 포항 지역 각 사업장 보건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업장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포항시 보건관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포항시의 건강 통계 및 건강정책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사업장에서의 건강관리 현황 및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건소와 사업장 간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건강증진사업 정책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장 건강관리 수준 향상과 실질적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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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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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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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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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기필코 승리...제주를 회복과 성장의 길로 이끌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경선을 기필코 승리해 제주를 회복과 성장이 길로 이끌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 자신이 도지사에 당선되면 취임 즉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1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연북로변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도지사 취임 즉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우선 "함께 경쟁해주신 오영훈 후보님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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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깨어난 아이, 국내 최초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되다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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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후보, 도민주권선대위 특별위원장·특보단 공개 모집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에 진출한 문대림 후보는 도민주권선대위 특별위원장과 특보단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제주 도정의 주인공은 도민’이라는 문 후보의 기조를 선거 조직 단계에서부터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들이 직접 선대위의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두의 선대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이번 1차 공모는 특별위원회와 특보단 구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별위원회는 직업, 지역, 세대를 불문하고 뜻을 함께하는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조직이다. 이들은 도민주권 선대위 내에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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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문대림 후보, TV토론회 거절?...도민 앞에 당당히 토론하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후보는 11일 언론사에서 계획한 결선 TV토론이 문대림 후보측의 난색으로 불발 위기에 처한 것에 대해 "도민 앞에 당당히 토론하자"며 문 후보측의 수용을 촉구했다.위성곤 후보 경선사무소는 이날 문대림 후보측의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 비판에 따른 반박 입장에서 "민주당 경선 결선을 앞두고 문대림 후보가 제주지역 언론의 토론회 참석 제안을 거절했다고 들었다"며 “캠프 안에 숨어 참모들이 작성한 보도자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도민 앞에 당당히 나와 마주보며 토론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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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화산동·동현동 등 노후 상수관로 교체 추진
충북 제천시는 20억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로 1.5㎞를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화산동과 동현동, 금성면 사곡리 일원의 직경 20∼30㎝ 노후 상수관로가 교체 대상이다. 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일대 300가구가 누수·단수 걱정 없이 생활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완공이 목표”라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상수도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제천 이준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