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신청사 부의장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신동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학계,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화성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는 지난 20일 다올이음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김미영 위원장은 “아직 비어있는 강의실이 학생과 화성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되도록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내년 1월 개관을 앞둔 다올이음터의 준비 상황을 사전에 살펴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구성과 운영 계획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방문에는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을 비롯해 신동희 의원, 유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이강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정주, 신동희였으며,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 사유로 명시됐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이강칠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15일이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 불참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고 보고됐다.이강칠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 7월 28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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