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이 마련한 야외도서관 ‘소풍’은 다음달 18일까지 토,일 울산시 동구 슬도아트 일원에서 열린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축제·행사△2026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 ‘울산, 슬독에 빠지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슬도의 바다와 윤슬, 노을을 배경으로 책을 읽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야외 독서문화 행사로 구성된다. 9월19일~10월18일 매주 토·일 오후 2~8시 슬도아트 일원.△대한민국 공예·디자인 아트페어 울산 2026=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국의 공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예작품을 선보이고 판매도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공예·디자인 분야 90개 업체가 참가해 도자기, 섬유, 한지, 목공, 금속
울산도서관은 오는 19일 동구 슬도아트 일원에서 ‘2026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울산, 슬독에 빠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슬도의 바다와 윤슬, 노을을 배경으로 책을 읽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야외 독서문화 행사다.행사는 이달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개장 첫날인 19일에는 오후 2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3시 최영실 작가와 함께하는 ‘슬독 북토크’, 음악 DJ 공연, 팬플룻 연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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