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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g’ 손바닥 보다 작은 아기가 태어난지 191일 만에 4㎏이 돼 대구가톨릭대병원을 나섰다. 제주에서 헬기를 타고 온 임신 27주 세쌍둥이 산모도 한 달여 뒤 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두 사례 모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벌어진 일이다.대구가톨릭대병원
상주시 신흥동통장협의회와 신흥동 직원일동은 최근 출생 100일을 맞은 신흥동 세쌍둥이 가정을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과 물품을 전달하고 세 아이의 탄생과 건강한
저출생이 심화되는 가운데 상주에서 태어난 세쌍둥이가 건강하게 생후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상주시 신흥동 통장협의회와 신흥동 직원들은 최근 출생 100일을 맞은 신흥동 세쌍둥이 가정을 찾아 후원금 100만 원과 육아용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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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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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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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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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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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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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4월 부분 개통…동남권 '30분 생활권' 시동
부산과 서부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의 핵심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내년 4월 일부 구간부터 조기 가동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가 25일 발표한 사업 추진계획에 따르면 부산시는 부전~사상 및 강서금호~진례신호소 구간을 2027년 4월 1일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사고 원인 조사와 안전성 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사상~강서금호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완공 노선을 먼저 활용해 지역민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해당 철도가 부분 개통될 경우, 부전~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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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일부 구간 내년 4월 개통…경전선 고속열차 9월부터 하루 6회 늘린다
경남과 부산, 수도권을 잇는 철도망이 잇따라 확충되면서 경남지역 철도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장기간 개통이 지연된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운데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을 먼저 활용하고, 좌석 부족이 이어져 온 경전선 고속열차의 운행 횟수와 공급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우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내년 4월부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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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에서 미래교육과 미술·과학 융합을 만나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8월 25일 KAIST 일원에서 구미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장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구미시학부모회장협의회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KAIST에서 미래교육과 미술·과학 융합을 만나다’를 주제로 과학기술 기반 미래교육의 방향과 교육적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KAIST 교육·연구 현장과 캠퍼스·교육환경을 탐방하며 AI시대 교육 변화와 미래 인재상을 이해하고, KAIST 아트 뮤지엄에서 미술·과학 융합 작품을 관람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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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회 의장]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현장 달려가는 책임 의정…검단구 미래 초석 다진다”
“초대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부담이 큽니다. 검단 주민들에게 '열심히 일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지난달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의 첫 수장을 맡은 김남원 의장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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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최대주주 삼영엔지니어링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06%p 증가
섬유 제조 기업 전방의 최대주주 삼영엔지니어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8.46%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를 통한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삼영엔지니어링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만2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5일 대비 1만781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8.46%로 1.0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1만204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5일 대비 1만7818주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