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17개 사업이 신청됐으며,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심사를 거쳐 최종 9개 시도의 12개 사업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도 사업은 전국 8대 시멘트 기업 중 쌍용C&E, 삼표, 한라, 한일 등 4개 기업이 입지해 있고 전국 시장 점유율 78%를 차지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제조업인 시멘트 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국비 6억 원과 도비 3억 3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