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 숲 교육’과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유아 숲 교육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숲속에서 다양한 동식물 관찰과 자연 체험 활동을 지도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사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생태계의 특징과 숲의 중요성을
북부지방산림청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원주시 매지리에 위치한 ‘매지유아숲체험원’의 2026년도 유아숲교육 참여 희망 기관...
북부지방산림청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원주시 매지리에 위치한 ‘매지유아숲체험원’의 2026년도 유아숲교육 참여 희망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에서 진행하는 ‘숲 체험학습’ 참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초·중학생들에게 체험 중심의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4개 시군 320km에 걸쳐 조성된 내포문화숲길의 주요 5개 코스인 △내포불교순례길 5코스 △백제부흥군길 3코스 △백제부흥군길 9코스 △내포역사인물길 2코스 △내포역사인물길 4코스에서 진행
충북 충주시는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산림교육전문가 ‘숲해설가’ 양성교육 개강식을 지난 12일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사단법인 충주숲 회원 및 교육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숲해설가 양성과정의 출발을 함께했다.숲해설가는 숲의 생태와 역사,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림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산림교육 전문가다.이번 교육과정은 충주시 후원 아래 사단법인 충주숲 주관으로 운영되며, 산림생태와 숲의 기능, 숲 해설 기법 등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숲해설가로서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
충남 금산군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감성을 일깨우는 2026년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체험 정기프로그램 참여단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신체와 정서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는 총 5개 프로그램으로 40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행복한 숲유치
충북 충주시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연과의 교감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2월 제안서 평가를 통해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위탁업체를 선정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배치해 내실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산림교육은 ‘숲해설’과 ‘유아 숲’ 등 2개 과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문성행복숲체험원 내 목재체험관, 생태도서관,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매년 약 7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산림교육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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