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전국 대도시 직거래장터를 활용해 지역 대표 축제를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농특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찾는 소비자들을 축제 방문객으로 연결해 판매와 관광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시는 14일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물
청송소방서와 청송경찰서가 추석 연휴와 지역 축제를 앞두고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현장 공조체계 강화에 나섰다.청송소방서는 지난 15일 이정희 청송소방서장과 여환수 청송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지역 안전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간담회를 열고 재난·사고 발생 때 기관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서울 강동구 강일동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여울빛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강일지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음을 나누고 이웃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강일동 주민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진행한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축제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풍물놀이, 난타, 케이-팝 댄스,
국민 안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자연과 평화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화천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평화의 댐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에는 수자원공사 5억원과 화천군 7억원 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28년까지 평화의 댐 일원에 방문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휴식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서울 강동구는 오는 19일 암사역사공원에서 아동·청소년 연합 축제 ‘강동 놀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동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선정된 ‘놀이연구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놀이연구소’는 아동·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즐기고 싶은 놀이를 직접 기획해 지역주민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내 맘대로 놀이터’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강동구 아
법무부 강릉보호관찰소는 19일 삼척시 마읍천에서 보호관찰 청소년과 보호관찰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카누 타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비롯해 조호근 보호관찰위원 강릉지역협의회장 등 보호관찰위원 10명, 이택주 강릉보호관찰소 책임관 등 관계자 3명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