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은을 매도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새 집을 사기 위해 일부 비트코인과 금을 매도했지만, 은은 전혀 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요사키는 부채를 활용해 부동산을 매입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금·은·BTC·ETH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은을 팔 이유가 없다"고도 강조했다.그는 암호화폐와 귀금속의 단기 가격 변동에는 관심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