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9대 울산광역시 중구의회가 첫 공식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중구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월롱면-동국대학교 인문·문화 배움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마무리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23일 의원총회를 열고 야당 몫 상임위원장 후보를 확정했다. 최대 관심이었던 국토교통위원장 후보 경선에서는 4선 유의동 의원이 김정재 의원을 단 1표 차로 제치고 선출됐다.이후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였던 임이자 의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나눔봉사회는 지난 8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마무리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 5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노후 가구의 도배와 장판 교체가 진행됐으며 집안 안팎의 폐기물 처리와 안전 점검을 시행해 아늑한 주거 공간을 선물했다.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비만 예방 프로그램 ‘깡충깡충 셔틀콕 놀이터’를 9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주 1회, 모두 16회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 아동들은 배드민턴 수업으로 준비운동과 기본기, 경기 규칙, 실전 게임, 마무리 스트레칭 등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생활화했다.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해 참여 아동들의 호응을
충북 충주시가 민선 9기 새출발을 앞두고 약 5개월간의 권한대행체제를 마무리 짓는다.김진석 충주시 부시장은 29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의에서 그동안 충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리더 역할에 충실히 임해온 소회를 밝혔다.김 부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열정과 배려 덕분에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순간마다 격려를 보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지난 2월1일부터 충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이끌어온 김 부시장은 행정 공백과 누수를 방지하는데 전력을 다해왔다.활동 초기 상수도관
충남 논산시가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도심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반월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마무리 했다. 시는 반월동 182-4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을 총사업비 8억을 투입해 총 157면 주차면수를 확보했다. 시는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주차난 해소와 불법 주·정차 감소를 통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조형물 설치 등 마감 공정을 거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중부뉴스통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박물관과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 진행된 사단법인 한국천문학회 주최의 ‘2026 KAO 천문여름캠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은 지난 4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김석희 기자 =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22일 WT G2 품새 경기를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에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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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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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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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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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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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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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약자 복지 정책인 ‘장애인 병원 동행서비스’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운영 최종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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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