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선바위도서관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공공도서관과 전문 IT 기관의 인프라를 결합한 디지털 리터러시 랩 ‘선바위-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SSAC’는 디지털 정보를 나누고 접근해 창의를 싹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정보 소외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학교로 찾아가는 SW·AI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번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중국인문연구소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인문대 3호관 304호 인문융합전공
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인 국민연금 수급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보
국내 편집기자들의 작품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순회 전시된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20일 공공도서관협의회와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이 같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디지털정보활용능력 과목을 개편한다. KAIT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심사를 거쳐 DIAT의 정보통신상식 과목을 '정보통신AI상식'으로 개편하고 2027년 1월 정기검정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 PC와 통신 환경 중심의 정보통신 기초지식에서 범위를 넓혀 AI의 개념과 작동 원리, 생성형 AI 활용, 생성 결과 분석·검증, AI 윤리와 디지털 리터러시 등 AI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종합적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일반·학생 부문의 총 9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 지역에서는 일반 부문 1팀이 대상을, 학생 부문 2팀이 최우수상, 6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반 부문에서는 인천석암초등학교
뉴욕시가 2026~2027학년도부터 만 2세 대상 2-K 과정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공립학교 학생의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을 1년간 금지한다.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는 2026~2027학년도에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이 사용하는 생성형 AI를 금지한다. 약 60만명의 학생이 대상이며, 고등학교에서는 승인된 AI 도구를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시범 프로그램과 함께 AI 리터러시 교육이 시행된다.뉴욕시 교육청은 교사의 AI를 활용한 학생 과제 채점과 평가도
구미상공회의소는 7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 지역기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개최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실시된 AI 활용 교육의 후속과정으로,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과 문서 자동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강의는 Microsoft사에서 인증한 AI 전문가인 최정빈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교육과정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AI 리터러시 및 보안 가이드(생성형 AI 툴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학부모 20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중단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자살 예방 리터러시 교육, 생명존중 교육 및 4행시 짓기에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푸드 아트 쿠킹 클래스’에서는 함께 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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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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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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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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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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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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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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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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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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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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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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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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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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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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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