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도시복지위원회가 지난 1월 21일 강북구 구립아람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하며 새해 첫 공식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심재억 위원장, 정초립 부위원장, 노윤상·유인애·이상수·최치효·최미경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복지국 관계 공무원들도 동행해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공유했다.위원들은 먼저 ‘2025년 영유아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기 사용을 무조건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