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9월 2일과 3일에는 심뇌혈관질환 전문 의료진을 초청해 건강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할 경우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