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구례군은 오는 20일부터 4일간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여자부 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및 천하장사전 △남자부 △대학부 △학생부 경기가 열린다.
대회 첫날인 20일 대학부 개인전·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985년 자신이 첫 교직생활을 했던 성헌고등학교 제자·동문들과 만나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주제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졌다.도 교육감은 14일 오후 7시 인제고 선후배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30여 명을 만나 인천교육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직선 5기에서 추진하는 8대 정책·100대 과제의 실현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놓고 대화를 나눴다.동문 친목 모임을 넘어 도 교육감이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과 이를 구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한우와 돼지고기를 싱가포르에 수출할 수 있는 수출작업장 3곳이 싱가포르식품청에 추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추가 등록된 곳은 축산물 가공장인 ‘혼디축산’, ‘제주드림포크’, ‘삼다’이다. ‘혼디축산’과 ‘제주드림포크’는 한우·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삼다’는 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디허스코리아가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국내 생산 현장에 본격 도입하며 한 단계 더 높은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교육이 아닌, 세계 각국에서 검증된 디허스의 선진 배합기술을 한국에 그대로 이전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앞으로 국내 축산농가와 대리점에 더욱 안정적이고 균일한 제품을
천하제일사료 화학분석센터가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 경험과 축적된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화학분석센터는 사료와 축산물의 영양가치 평가부터 중금속, 곰팡이독소 등 유해물질 분석까지 수행하는 전문 분석기관이다. 정확성과 신속성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