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양경찰서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선박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속초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연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속초해양경찰서를 비롯해 속초시청, 속초시설관리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청호도선 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선체 상태 및 기관 정상 작동 여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비치 및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5일 오후 설 연휴를 앞두고 여수 국동항을 방문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여수바다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해양 이용 증가에 대비해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장 직무대행은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관리 상태와 비상 대응 준비 상황을 살피며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안전한 근무환경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다중이용 선박과 주요 항만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포항해경은 지난 12일 여객선과 부두 등 이용객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동해안과 울릉도를 찾는 귀성객·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오는 18일까지 추진된다. 주말을 포함한 설 연휴 5일간에는 동해·울릉·강원권 연안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집중 안전관리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동해안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은 평시보다 여객선 7%, 낚시어선 17%, 도선 107%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울릉도 여객선과 동해·강원 연안 낚시어선 이용객
속초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동해안을 찾는 해양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책은 연휴 기간 중 해양사고 예방과 민생침해 범죄 차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집중 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및 해양안전 정보 제공 ▲접경해역 안전관리 강화 ▲민생침해 범죄 일제 단속 및 정보·보
여수해양경찰서는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남 여수 국동항을 방문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여수 방문은 연휴 기간 해양 이용 증가에 대비해 사고 위험 요소 사전 확인,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 직무대행은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관리 상태와 비상 대응 준비 상황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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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유수지 공원화’ 운 띄우는 미추홀구…수질·악취 문제 개선 등 선결 과제 해결해야 ‘현실화’ 따져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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