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제31회 농업인의 날과 제10회 고성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을 선정해 표창한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 발전과 농촌복지 증진, 농가 권익 향상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성군은 올해 6개 분야에서 분야별 선정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를 발굴해 각각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농업 생산 분야는 우수한 농·축·임산물을 생산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축·임
김만식 기자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제시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
천안시는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부문 11명 등 22명이다. 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과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이다.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와 당진 지역 농·축·낙협은 농업인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경찰서에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용 쿨토시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업인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전한 야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쿨토시는 농업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교통안전 홍보와 함께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정광식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
  충남 천안시가 ‘제24회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규모는 우수농업인 부문 11명, 농산물품평회 부문 11명 등 총 22명이다. 우수농업인 부문은 대상 1명, 우수농업인상 9명, 공로상 1명이며, 농산물품평회 부문은 최우수 1명, 우수상 10명을 각각 선정한다. 시상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상패, 현판 등이
곡성군이 디지털 농업 환경 변화와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농산물 홍보·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스마트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지난 1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수준과 수요를 고려해 단계별·맞춤형으로 운영됐다. PC와 모바일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부터 온라인 판매와 홍보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청년 농업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충청남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와 함께 ‘제19회 충청남도농업인정보화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농업 유통·소비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정보와 경험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와 온라인 유통이 확대됨에 따라 정보화 농업인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회원들은 연초부터 진행한 정보화 교육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온라인 소통, 콘텐츠 제작 등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  사업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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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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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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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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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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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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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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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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