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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6년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박채아 도의원, 권중석, 이경원, 김정숙 경산시의원과 주민대표 16여명이 참석하여 북부동 주요 현안뿐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경산시는 19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 대화에는 박채아 도의원, 권중석 시의원, 이경원 시의원, 김정숙 시의원을 비롯해 주민대표 15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 간담회에서는 생활 불편 민원,
포항시의정회 문화탐방단 이취임식이 문화탐방단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한명희 지방자치대학 총장은 “지난 임기 동안 헌신과 열정을 다해 단체를 이끌어주신 김정숙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제9대 이경란 회장님께서 그 바통을 이어받아 문화탐방단을 더 큰 도약과 발전의 길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부면장 △봉현면 이윤재 △부석면 김종미 ◇팀장 전보 및 보직 △지방시대정책실 전혜은 △교통행정과 강병수 △교통행정과 김정숙 △산림과 황병철 △공원관리과 김용걸 △문화예술과 류지환 △관광진흥과 김영민 △관광진흥과 김제갑 △복지정책과 장승희 △노인장애인과 이현주 △안전재난과 김정연 △안전재난과 이경호 △회계과 김영진 △회계과 송대익 △새마을봉사과 전희경 △새마을봉사과 최혜정 △선비인재양성과 김명선 △도시재생과 김상현 △건설과 나효순 △영주호개발과 김제문 △영주호개발과 이향락 △건축과 권미희 △건축과 오상석 △토지정보과 강애리 △보건소
울산대학교병원은 최근 다림바이오텍과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본격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동 연구의 핵심은 김정숙 교수팀이 주도하는 ‘인체 태반 및 제대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이다.중간엽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 재생 염증 완화 및 면역 조절 효과가 뛰어나 재생의료 분야에서 핵심으로서 울산대병원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성 치료연구를 시행 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양 기관은 앞으로 △줄기세포 분리·배양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을 맞아, 경산시의회 김정숙 의원이 지역 사회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경산시의회는 김정숙 의원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펼쳐온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DMB국회방송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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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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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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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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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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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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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 인제 벌꿀 브랜드 본격 출범
인제군이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인제 벌꿀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은 자체 벌꿀 브랜드 '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을 출시했다.'인제부터, 꿀맛 나는 세상'은 인제 지역에서 생산된 벌꿀 가운데, 규격 검사와 품질 등급 판정을 통과한 제품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인제군 대표 벌꿀 브랜드다.군은 해당 브랜드를 통해 지역 벌꿀의 품질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체계적인 유통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브랜드에 참여한 농가의 벌꿀은 한국양봉협회 또는 한국양봉농협에 규격 검사를 의뢰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 기준에 따른 성분․잔류물질 등의 검사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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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부터 취미까지… 인제군, 농촌생활 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활기술 역량과 전문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촌생활 기술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활기술 습득과 전문능력 향상을 통해 농촌 생활의 질을 높이고, 자격 취득과 취미·소양 교육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과정은 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미·소양 전수 과정으로 구분된다.자격증 취득 과정으로는 ▲한식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바리스타 2급이 운영되며, 취미·소양 전수 과정에는 ▲발효저장음식 ▲브런치 ▲옷&소품 만들기 강좌가 개설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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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6년 강원농어촌유학생, 역대 최대 규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강원농어촌유학생은 548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신규로 선발된 유학생은 266명이며, 지난해 유학생 360명 중 282명이 강원의 농어촌지역에 남아 유학 생활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지속적인 정착 성과를 보이고 있다.강원농어촌유학은 2023년 2학기에 33명으로 시작해 △2024년 1학기 134명 △2024년 2학기 171명 △2025년 1학기 282명 △2025년 2학기 360명이 사업에 참여하며 매 학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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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2026년 봄철 산불대응 총력체계 구축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앞당겨 시행됨에 따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올해 산불 대응체계는 기존의 ‘초기·확산대응 3단계’에서 ‘초기·확산대응 2단계’로 개편되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발생 시 인력과 장비를 단계적으로 배치해 즉각적인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아울러 산불대응 강화 정책에 따라 기능을 통합·전문화한 산림재난대응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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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엔 수백억 쓰면서 돈 없다니"…광주교육청, 작년 명퇴 신청자 60%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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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교사들의 명예퇴직 신청을 대거 반려했으나, 교육감 공약 사업인 '학생 바우처'나 '스마트기기 보급'에는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