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이 보호종료를 앞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주지역 아동보호시설인 대자원, 성애원과 함께 ‘Safe Klover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아동보호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예비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Safe Klover’는 아동보호시설 보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