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경쟁부문을 이끌 국내외 영화·음악계 전문가 12인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올해 경쟁부문은 △국제음악영화경쟁 △국제경쟁 △뮤직인사이트 △뉴탤런트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존 국제경쟁은 ‘국제음악영화경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음악과 사운드를 이야기의 핵심 요소로 삼은 최신 장편영화를 선보인다.  장르와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은 ‘국제경쟁’도 새롭게 신설했다. ‘국제음악영화경쟁’ 심사위원장은 태국영상자료원 부원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콩 리데가 맡는다.  이원석
천안문화재단은 19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2026 BISFF in 천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회는 세계적인 단편영화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각 경쟁부문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해, 단편영화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지역관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영회에서는 한국경쟁과 국제경쟁 상영작으로 나눠 총 6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오후 1시에는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허윤 감독 ‘실낱 같은 마음’ △한국경쟁 우수작품상, 박해오 감독 ‘무례한 새벽’ △오퍼레이션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세계 산악인과 영화인으로 꽉 채워진 해외 게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우선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인 산악 전기작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최근작 ‘떠오르는 히말라야의 영웅들’ 북토크부터 작가로서의 신념과 통찰력을 전하는 ‘첫 문장의 용기: 산악전기작가가 말하는 AI시대 글쓰기의 시작과 완성’ 토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난다. 여기에 ‘산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황금피켈상 평생공로상 수상자인 실보 카로 역시 올해 국제경쟁 심사위원 자격으로 영화제를 방문해 세계 산악문화의 가
영화와 음악이 만난 제천의 6일간 축제가 막을 내렸다.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국제음악영화경쟁과 국제경쟁, 영화음악가 경쟁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경과 보고, 제21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식, 2026제천뮤직필름마켓 및 경쟁 부문 시상, 폐막작 소개, 폐막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영화제의 주요 순간을 담은 2026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며 지난 6일간의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에 진출한 35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선정작 35편은 모두 한국 프리미어로 관객과 만난다.올해 단편 경쟁에는 칸영화제 단편 경쟁과 감독주간, 라 시네프를 비롯해 베니스·베를린국제영화제 선정작이 이름을 올렸다. 아카데미와 선댄스, 안시, 로카르노 등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최신 애니메이션도 대거 포함됐다.칸영화제 단편 경쟁작인 , , 을 비롯해 감독주간 선정작 엘리자베스 홉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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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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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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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6일전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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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할 때 하더라도 전쟁 끝난 이후에, 다른 나라와 같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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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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