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간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을 오가며 경북 미래인재 육성과 포항교육 발전에 힘써온 최한용 포항교육장이 교직생활을 마무리했다.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포항교육
김만식 기자 = 울진교육지원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9월 22일 오후 2시,
청도군 출신 장영미 전 금오초등학교 교장이 1일 제37대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했다.장 신임 교육장은 경북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교육전문직, 학교 관리자로 두루 경험을 쌓아온 교육 전문가다.그동안 초등학교 교사를 비롯해 장학사·연구사로 근무하며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을 폭넓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살폈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향애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음성지역에서 생산된 다올찬 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권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맞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일 전남청사에서 K-교육특별시 청렴 비전 선언식을 열고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도 향상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선언식은 청렴을 교육행정의 핵심 가치로 확립하고 교육공동체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대중 교육감은 ‘청렴으로 하나되는 K-교육특별시, 신뢰받는 500만 메가시티 교육 실현’을 청렴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2027년부터 2030년까지를 청렴도 도약을 위한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모든 교육기관과 학교 교직원에게 청렴 의지를 담은 ‘청렴 서한문’을 보냈다. 서한문에는 ‘청렴은 신뢰의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청렴은 교육행정의 모든 과정에서 구성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 가치임을 강조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더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조용식 교육감은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원칙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교육청부터 앞장서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교육행정을 펼쳐나가
진천교육지원청 안병진 교육장이 9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제41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안병진 교육장은 1989년 3월 1일 교사로 임용된 후 진천 지역 초등학교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문상초 교감, 이월초와 성암초 교장을 역임하는 등 36년 6개월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왔다. 특히 진천 지역 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진천교육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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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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