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20일 홍성의 미래를 바꿀 메가급 교육 공약인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홍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손 후보는 이날 “아이들의 꿈이 홍성에서 시작되어 홍성에서 실현되는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홍성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거점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먼저 ‘내포교육국제화특구’ 체계를 고도화하해홍성을 글로벌 교육의 메카로 키우겠다고 선언했다. 영어마을 및 글로벌 인턴십 등 외국어 특화 교육 거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홍성 영재고·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애월읍 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마을 순회 유세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애월읍, 청년이 돌아오는 교육도시 애월을 만들겠다”며 교육·주거·진로 지원 중심의 미래세대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는 청년세대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학교소재 통합구역 마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공사비의 70% 범위 내 지원 방식에서 정액지원 방식으로 개선해 실제 정비·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부담과 행정적 어려움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납읍초등학교와
교육도시 수성구가 기존 학교 시스템의 틀을 넘어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을 위한 미래형 학교 밖 교육 모델 ‘수성또다른학교’를 선보인다. 수성구는 학교를 떠났거나 기존 학교 교육만으로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학습과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해 단 한 명의 청소년도 소외되지 않
충북교육감 선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충북도내 퇴직교원들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 교육계 원로들이 현 교육감인 윤건영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냈다.김성근· 김진균 예비후보는 교육도시 청주와 증평교육지원청 설립 등 교육정책과 공약을 쏟아내며 지지를 호소했다.퇴직 교원들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등 충북 교육계 원로 20여명은 11일 충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건영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손기준 전 청주교육장 등 퇴직교원과 교육행정직 공무원 555명이 서명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충북교육을 더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교육과 돌봄, 청소년 정책이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아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어린이 통학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진천에서 집중 유세를 벌였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진천 전통시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유세에 돌입해 시장의 상인, 장보러 나온 주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진천읍내를 돌며 주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을 듣고 공약을 설명한 뒤 진천 혁신도시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는 등 이날 진천에서 유세를 집중했다. 윤 후보는 “진천은 도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육도시 가운데 하나”라며 “혁신도시와 지역의 성장 속도에 맞춰 아이들의 교육환경도 더 크게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는 지난 18일 공주 지역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히는 ‘돌봄’과 ‘통학’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공주 맞춤형 교육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학령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 읍·면 지역 인구 유출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교육 인프라의 실질적 개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공주’, ‘학부모가 가장 안심하는 교육도시 공주’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이병학 후보는 “읍·면 지역 학부모들의 경우 아이 통학과 돌봄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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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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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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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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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국가안보함급 함정인 '미젯함'이 지난 9일 제주민군복합항에 입항한 가운데, 제주 평화단체들이 미젯함의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는 10일 성명을 내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 해경함 미젯함의 즉각적인 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미국 본토 연안 경비를 주 임무로 하는 미 해안경비대 경비함이 제주에 들어온 것은 2019년 버솔프함 이후 두 번째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엄중한 사태다"라고 주장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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