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대표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진로와 취업,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청년들에게 먼저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경험담을 들려주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따르면 오는 ...
19시간전
전남광주 광산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호가정 경관 조성 사업’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총 18억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14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 사업 △물‧꽃 누리길 조성 사업 △찾아가는 희희낙락 △국민 여가 친환경 오토캠핑장 진입로 확포장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한 4개 사
광산구가 서봉파크골프장을 직영으로 전환한 이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등 많은 긍정적 변화가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7일 광산구에 따르면, 황룡강 변 서봉지구에 조성된 서봉파크골프장은 4개 코스 36홀로, 2023년 당시 광주 최대 규모로 개장했다.광산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 2025년 1월 공공성 강화,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광산구 직영으로 전환됐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용객 급증이다. 직영 전인 2024년 5만 5,000여 명이던 연간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예방 중심 통합 돌봄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광산구에 따르면, 수완·우산·송정 총 3대 권역에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구축,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사회적 처방은 의료적 처지 이전 운동, 식습관, 정서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개념이다.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은 100세 시대 설계에 나선 광산구는 사후 치료에 중점을 두는 의료서비스에만 의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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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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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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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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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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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전통 금융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 협력이 잇따르며 사업 접점이 넓어지고 있다.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 지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카카오페이가 관련 PoC를 완료하며 관련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미국에서는 OCC가 가상자산 수탁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하는 디지털 은행 2곳을 예비 승인하는 등 관련 사업의 제도화 움직임이 이어졌다.국내 증권사들도 디지털자산을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하나증권은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에 나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