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득 울산 일산새마을금고 전무와 이선주 화정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총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선주 회장은 화정동적십자봉사회를 지난 2024년부터 이끌어오고 있다. 배우자인 김중득 전무는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이 회장과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 정혜윤기자
봉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봉개동주민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봉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기탁으로 이어졌다.김형준 회장은 “환경을 가꾸는 활동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제주시는 2024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이번 기탁은 기부를 희망한 참여자의 인센티브와 거주지 이전·수취인 불명 등으로 지급하지 못한 인센티브를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인센티브 미지급분 2,064만 5000원은 기존에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사용될
제주대학교병원 임직원들은 지난 6일 제주대학교병원 소회의실에서 임직원 십시일반 성금 2718만4,98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제주대학교병원 전직원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본급의 0.5퍼센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최국명 병원장은 “매해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제주도민 사회에
제주돌담로타리클럽은 최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100박스를 마련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김장김치는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문홍민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돌담로
느영나영 플리마켓 주최 측은 최근 제주북촌스테이 에코소랑에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휴지 1000롤과 과일청 10병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플리마켓 참여 업체인 맥파이, 한라산소주, 부처스바, 할라라운지, 행돈, 무용담, 누옥, 에코소랑이 함께 운영한 느영나영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장애인이 직접 제작한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와 제주북촌스테이를 통해 센터 이용자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느영나영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에
봉개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최근 봉개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봉개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봉개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형준 동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서귀포시는 지난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3년도 하반기와 2024년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2134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가정․상업시설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한 2023년 하반기, 2024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상품권 지급 대상자 중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를 희망한 것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 대비 5% 이상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한 가정 및
제주농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26 희망나눔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고은정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고창균 농협 제주노조위원장, 강지언 제주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제주농협은 이웃사랑 성금으로 매년 1억원을 기탁해 왔다. 이번 성금은 도내 아동·청소년 소원 이뤄주기, 설 명절 취약계층 생계비, 홀로 사는 어르신 지원 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농협은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골프동호회 호랑이회 회원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광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오후 4시 30분, 강릉의료원 회의실에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을 공유하고, 공공의료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도와 의료원, 노조 간 협력과 소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5개 의료원 노조가 소속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전국 11개 지역본부와 224개 지부, 약 8만 5,5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 가운데 강원지역본부는 18개 지부, 약 4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