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대회의실에서 공사·용역·물품 공급업체와 현장체험학습 운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업체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위하여 8월 14일
통영교육지원청은 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도시락 공급업체와 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통영시와 함께 위생·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방학 중 급식지원사업은 도비 6.6%, 시비 53.4% 교육청 40%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3억 1,073만원 규모로 지원 단가는 1식 8,000원이다. 맞벌이 가정 증가 등 양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방학 중 돌봄교실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점심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올해 여름방학
스페이스XAI가 커서와 공동 개발한 업무용 AI 에이전트 ‘그록 봇’을 베타 버전으로 출시했다.11일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그록 봇은 코딩을 넘어 이메일과 스프레드시트 관리 등 일반적인 업무까지 AI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그록 봇은 사용자 업무 계정에 로그인해 이메일을 보내거나 스프레드시트를 정리하고 엔지니어링 관련 작업도 처리할 수 있다. 스페이스XAI는 자사 엔지니어들이 그록 봇을 활용해 공급업체와 음성으로 협상하고 온라인 스토어 고객지원 업무를 관리하는 한편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교육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더욱 신뢰하는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14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 간담회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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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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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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