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한 6개 시·군 로컬관광 콘텐츠 가운데 광명과 하남 프로그램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자연·문화·생활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시·군과 공공기관, 민간이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도내 31개 시·군 대상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모를 진행, 대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3월 24일 광명, 동두천, 양주, 여주, 파주,